Friday 26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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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학생·교직원 재난 대비 훈련 연 2회 이상 받아야

아시아투데이 남라다 기자 = 앞으로 학생과 교직원들은 학교에서 지진 등 재난 대비 훈련을 1년에 2회 이상 받아야 한다. 교육부는 학생과 교직원의 재난 대비 훈련을 연 2회 이상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학교 안전교육 실시 기준 등에 관한 고시’ 일부 개정안을 23일 행정예고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9월 경주 강진을 비롯해 지진·태풍 등 각종 재난 발생 위험이 갈수록 증가하면서 학생과 교직원의 재난 대비 능력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개정안은 기존 고시에서 규정하고 있던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체험과 실습 중심의 실질적인 재난 대비 훈련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했다. 특히 학교에서 시행 중인 학교 안전교육을 보다 구체적이고 효율적으로 실시하도록 교육 시간, 횟수, 내용 및 방법 등을 명확히 규정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고시에서는 재난 대비 ‘훈련’에 대한 규정 없이 학생은 매년 51차시 이상, 교직원은 3년 주기로 15시간 이상 안전교육을 이수하도록 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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