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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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최파타’ 러블리즈 예인 “‘와우’ 컴백 후 여성팬 많이 생겼다”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최파타’ 러블리즈가 여성팬들이 늘어서 좋다고 밝혔다.2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 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는 그룹 러블리즈가 출연했다.러블리즈가 남성팬들이 많은 이유를 묻자 베이비소울은 “우리가 여동생처럼 친근하고 챙겨주고 싶어서 삼촌팬들이 많은 것 같다”고 답했다.실제 성격에 대해서는 “우리 실제 성격은 털털하고 착하고 활발하다”고 말했다.예인은 “우리가 원래 남성팬들이 많은데 이번에 ‘와우’로 컴백하면서 여성팬들이 많이 생겼다”며 “실제로 팬사인회를 할 때도 여성팬들이 많이 오셔서 좋았다”고 덧붙였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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