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9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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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코트라-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 해외 진출 도모

아시아투데이 안소연 기자 = 코트라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1일 서울 서초구 코트라 본사에서 국내 소상공인 및 협동조합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소상공인 사업체는 2014년 말 기준 총 306만개에 달해 전체 사업체의 대다수(86%)를 차지하고 있다. 기업규모가 영세하다보니 해외진출에 엄두를 내지 못했으나, 이 중 일부는 제품 및 서비스 경쟁력에서 해외진출을 추진할 만하다고 양 기관은 설명했다. 코트라는 세계 86개국 126개 코트라 해외무역관을 활용한 해외진출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김재홍 코트라 사장은 “그동안 소상공인들은 해외진출에 대한 관심이 저조했으나, 협동조합기본법 발효 후 당국에 인가된 협동조합이 6235개로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협동조합이 활성화되고 있다”면서 “교육·미용·외식·게임 등 유망 분야에서 해외진출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전했다. 김흥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내수시장 포화에 따라 해외진출 수요가 증가하고 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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