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7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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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서울교육청, 기간제 학교 시설관리직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아시아투데이 남라다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시설관리본부 소속 기간제 근로자인 기동점검보수반원(기동반원)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다고 21일 밝혔다. 2006년부터 운영된 기동반은 연간 11개월 기간제 근로자로 구성돼 있으며, 각급학교의 옥상방수와 홈통 보수 등 학교 시설보수를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기동반원들은 지난 2015년 12월께 45일간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교육청 점거 농성을 벌였고 이에, 교육청은 지난해 2월께 노조와 무기계약직 전환의 정책연구 용역 실시와 퇴직금 지급 등에 대해 합의한 바 있다. 이후 교육청이 기동반원 처우에 대해 연구용역을 의뢰해 조사한 결과, 노동시간(86%), 자긍심(76%), 직장분위기(64%), 임금(61%) 등의 순으로 만족도가 높았으나 다수가 고용불안(81%)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청은 이 용역 결과를 적극 수용해 점검반원의 무기계약직 전환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 무기계약직 전환 외 임금 등 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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