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7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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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한옥호텔 ‘오동재’ 도내 첫 3성 등급 획득...한달 간 할인 이벤트 실시




전남 여수세계박람회장 인근에 위치한 한옥호텔 ‘오동재’가 도내 한옥호텔 처음으로 3성 등급을 획득했다.

전남개발공사는 전남관광(주)이 운영중인 한옥호텔 오동재가 지난해부터 도입된 한국관광공사의 새로운 호텔 등급 심사 평가 제도에서 올해 ‘3성 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동재는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14 한국관광의 별’에서 2014년 최고의 숙박시설로 선정된바 있다.

오동재는 이번 3성 등급 획득 기념으로 3월 한 달간 숙박 할인과 조식 할인 및 투숙 고객께 전통 기념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3성급 한옥호텔인 오동재는 호텔을 찾는 국내외 고객에게 단순한 숙박 공간뿐만 아니라 우리 전통의 체험과 전통 문화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특히 격식 있는 전통혼례를 치를 수 있는 유일한 곳으로 지역 내 전통 혼례 결혼식 문화를 새롭게 창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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