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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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김임 장로부부, 10년간 3억원 장학금 기탁




한일장신대(총장 구춘서)에 10년간 3000만원씩 후원하겠다는 약속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지켜 총 3억원의 장학금을 조성한 후원자가 있다. 김임신경정신과의원 원장인 김임(전주완산교회) 장로 부부다. 김 장로는 부인 정영숙 권사와 함께 21일 오전 총장실을 방문해 마지막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2008년부터 한일장신대 학생들을 위해 10년간 3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이다. 당시 김 장로 부부는 아시아태평양국제신학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 또 어려운 형편에도 학업에 몰두하고 있는 신학대학원과 사회복지학부 학생 등에게 장학금을 전해달라고 한 것이다.

김 장로는 “우리를 부부로 짝지어주신 것을 포함해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먼 타국에 와서 공부하는 학생들이지만 신앙이 깊고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애틋해 돕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정 권사도 “외국에서 공부하는 게 힘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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