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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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방중 계기로 피봇 투 아시아 박차

아시아투데이 김지수 기자 = 나흘 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 중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번 방중을 계기로 이스라엘의 ‘피봇 투 아시아(아시아 회귀)’ 정책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로이터통신의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을 방문하는 네타냐후 총리는 이번 방중 일정을 100명 이상의 재계 인사들과 동행했다. 이들은 경제 포럼에 참석하고 중국 경제인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신화통신은 네타냐후 총리가 20일 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회담을 갖고 기초과학·농업 현대화·청정에너지·생물 의학 등 분야에서 양국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로이터는 네타냐후 총리가 중국에서 이스라엘 하이테크 산업의 존재감을 높이고 중국인들의 투자를 끌어내고자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주 미국의 거대 반도체 기업 인텔이 자율주행차 핵심 기술을 보유한 이스라엘 업체 모빌아이를 153억 달러(약 17조 원)에 인수하는데 합의하면서 이스라엘의 기술 산업이 주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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