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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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 화질 논쟁 종결…새로운 TV 가치 선사하겠다

아시아투데이 배지윤 기자 = 삼성전자가 TV 업계에 논란이 일고 있는 화질 논쟁을 종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1일 서울 역삼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삼성 QLED TV 미디어데이’에서 김현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은 “TV는 단순히 화질을 개선하거나 화면 크기를 늘리는 게 아니라 TV 이상의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면서 “초프리미엄 제품인 QLED TV를 시작으로 TV에 대한 기존 개념을 재정의 할 것”이라면서 QLED TV의 차별점을 강조했다. 이날 김 사장은 “이 자리에서 하루 종일 화질에 대해 논하다 갈 것이라 생각했겠지만 우리는 화질 그 이상의 것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라면서 QLED TV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그는 지난 주 열린 LG전자 나노셀 TV 설명회에서 삼성 퀀텀닷 디스플레이가 낮은 기술이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저희 제품 대신 론칭해준 것이라 생각한다”며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김 사장은 “일반 가정에서 TV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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