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30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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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프로연맹, 서울-광주전 부심 퇴출, 주심 무기한 정지

명백한 오심이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심판위원회는 21일 오전 프로축구연맹 사무국에서 K리그 클래식-챌린지 3라운드 심판판정 평가회의를 개최해 해당 라운드 전경기 심판 판정을 분석, 평가하했다. 그 결과,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광주전 후반 18분의 핸드볼 파울에 따른 페널티킥 판정은 오심임을 확인했다.심판위원회는 해당 상황에서 무선 교신을 통해 주심에게 반칙 의견을 냈음에도 경기 후 판정 분석과정에서 그 사실을 부인한 부심에 대해 퇴출 조치했다. 반칙을 선언한 주심에 대해서도 별도의 결정이 있을 때까지 무기한 배정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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