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8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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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홍준표 요즘 검찰은 바람이 불기도 전에 누워…딱 한명 눈치만 본다

자유한국당 대선 경선 후보인 홍준표 경남 지사는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과 관련, “요즘 검찰은 딱 한 명의 눈치를 보고 있다”며 “풀은 바람이 불면 눕지만 검찰은 바람이 불기도 전에 눕는다. 미리 눕는다”고 말했다. 홍 지사는 이날 전북 부안군 새만금 홍보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그 사람이 (박 전 대통령을) 구속하라면 구속하고 불구속하라면 불구속할 것이다. 요즘 검찰 행태가 그렇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는 검사 출신인 홍 지사가 김수영 시인의 시 ‘풀’을 빗대 검찰이 권력지향적이라고 지적한 것으로 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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