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30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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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K리그, 서울-광주전 오심 인정...주-부심 징계

[OSEN=이균재 기자] 서울-광주전서 나온 페널티킥 판정이 오심으로 드러나면서 해당 주심과 부심이 징계를 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 심판위원회(위원장 조영증)는 21일 오전 프로축구연맹 사무국에서 K리그 클래식-챌린지 3라운드 심판판정 평가회의를 개최하여 해당 라운드 전경기 심판 판정을 분석, 평가하였다. 그 결과, 3월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광주전 후반 18분의 핸드볼 파울에 따른 페널티킥 판정은 오심임을 확인하였다. 관련하여 심판위원회는, 해당 상황에서 무선 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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