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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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주형환 장관 “G2 불확실성… 통상환경 모니터링 집중”

아시아투데이 최원영 기자 =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1일 “교역 비중이 높은 미국과 중국 등 G2(주요 2개국) 불확실성으로 인한 통상환경 변화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모든 통상 역량을 집중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주 장관은 이날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9차 통상교섭민간자문위원회’에 참석 “지난해 11월부터 이어진 수출 플러스 기조를 올해에도 이어가고 산업 활동과 에너지 등 실물 분야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통상 부문의 리스크가 잘 관리될 필요가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대미 통상과 관련, 자문위원들은 미 신정부 초기에 양국 통상당국 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인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아웃리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부는 향후 통상당국과의 협력채널을 공고히하고 한미FTA의 충실한 이행노력을 강화와 분야별 이행위원회를 조기·집중 개최해 통상현안의 선제적·적극적 해결노력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문위원들은 중국간 통상현안과 관련해서 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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