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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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여선웅 신연희 강남구청장 가짜뉴스 유포



신연희 서울 강남구청장이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관련해 가짜뉴스 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유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허위사실 유포는 공직선거법상 위반 행위에 해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여선웅 강남구 의원은 지난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신 구청장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 전 대표를 비방하는 허위 내용을 카카오톡으로 유포했다 며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여 의원은 신 구청장이 문재인을 지지하면 대한민국이 망하고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다 (3월 13일)라는 글과 놈현 문죄인의 엄청난 비자금 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단체 카톡방을 통해 유포했다 고 말했다.

그는 이는 공직선거법 제9조에 정한 공무원의 중립의무 위반한 것이며 제250조 허위사실공표죄에도 해당한다 며 이에 신 구청장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한다 고 주장했다.

이어 얼마 전 중앙선관위는 ‘제19대 대선 가짜뉴스 대책회의’를 열고 허위·비방 등 중대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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