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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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화성시 노사민정협의회, 취약층 근로개선·고용안정 공동실천 선언

화성/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화성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0일 화성시청 소회의실에서 ‘2017 상반기 회의’를 개최하고 ‘화성지역 취약계층 근로개선 및 기존 일자리 고용안정을 위한 공동 실천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날 회의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정성균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김덕수 한국노총 화성지역지부 의장 등 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합리적인 노사합의 동참과 산업재해 예방, 지역과의 공감대 형성, 불합리한 제도 철폐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2017년 사업으로 좋은 일자리 캠페인, 노사갈등조정센터, 50인 미만 영세기업 인사노무상담 등 계속사업 13개와 신규사업 3개를 심의 의결했다. 신규 사업으로는 제조업이 많은 화성시의 특성을 반영해 산업재해는 줄이고 지역 고용안정화를 위한 △산업안전보건분과 신설 △산업안전 컨설팅 △노사민정 협상 전문가 과정 등을 중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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