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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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알바천국, 청년 위한 주거 지원 발 벗고 나서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알바천국은 21일 지난달부터 착한주택 협동조합 보후너스와 함께 모집 신청을 시작한 ‘으하하 천국하우스’의 수원 1호점(서둔동), 오산점 2,3,4호점(은계동)의 쉐어하우스가 청년들의 높은 관심으로 입주 신청을 추가 연장해 상시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청년위원회 대학생 주거조사팀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서울과 수도권 대학가 원룸의 평균 보증금은 1418만원, 월세는 42만원이었다. 관리비까지 더하면 한 달에 청년들이 임대료로 내는 돈은 무려 50만원이었다. 알바천국이 발표한 ‘2016년 연간 알바소득지수’ 에서 작년 한해 전체 아르바이트생 월평균 소득이 67만 6893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청년들이 알바비만으로 주거비용과 생활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정도다. 이에 알바천국이 지원하는 으하하 천국하우스는 LH 한국토지공사가 제공하고 보후너스 착한주택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청년 쉐어하우스’로 주거비 부담이 큰 알바생, 대학생, 취업준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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