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30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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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 수원시 영상 홍보대사 됐어요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수원 토박이 스타인 인기 걸그룹 에이핑크(Apink) 멤버 윤보미가 국내외에 수원시를 알리는 영상홍보대사가 됐다. 수원시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윤보미를 ‘2017 수원시 영상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수원 알리기에 박차를 가했다. 2011년 데뷔해 국내외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는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수원에서 나온 수원 토박이다.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털털한 아이돌로 매력을 알렸고, 최근에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MBC)에서 태권도 3단의 씩씩한 소녀 이미지를 보여줬다. 또 배우 최태준과 함께 출연한 ‘우리 결혼했어요’(MBC)에서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이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대중의 인기를 얻고 있다. 윤보미는 수원시 바이럴 홍보 뮤직비디오 ‘수원하다!’에 출연하는 등 앞으로 1년 동안 수원을 국내외에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4월 수원 iTV, 시 공식 유튜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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