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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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오설리반, 두번째 등판 3이닝 5K 2실점 비자책

넥센 히어로즈의 새 외국인투수 션 오설리반이 시범경기 두번째 등판을 마쳤다. 처음엔 만루 위기에서 흔들렸지만, 뒤로 갈 수록 안정을 찾았다.오설리반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했다. 시범경기 두번째 등판이자 고척돔 첫 등판이다. 이날 오설리반은 3이닝 동안 78개의 공을 던지며 4안타 5삼진 2볼넷 2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주자가 나갔을 때 흔들리는 모습은 여전했지만, 빠른공을 앞세운 탈삼진 능력이 돋보였다.1회초에 수비가 오설리반을 돕지 못했다. 선두타자 전준우가 3루수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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