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7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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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세월호 3주기 맞아 독일 여고생들이 한국어로 부른 노래(영상)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세월호 참사 3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독일에서도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래가 울려 퍼졌습니다.

참여연대는 15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독일 요하네스 네포묵 고등학교 소녀합창단 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소녀합창단은 검정색 옷을 입고 무대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왼쪽 가슴에는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과 한쪽 손목에는 노란 팔찌까지 착용했습니다.

합창단이 서있는 무대 뒤로는 노란색 풍선에 세월호가 날아오르고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피아노 반주가 시작되자 낯익은 멜로디가 흘러나왔습니다. 바로 한국가곡 향수 였습니다. 이 곡은 정지용 시에 채동선이 작곡한 고향에 대한 마음과 간절한 그리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향수 가사 전문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 이야기 지즐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얼룩백이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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