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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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단독] 대웅제약, 웹진 통해 8개 전문의약품 홍보 논란(광고)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보건당국이 SNS·블로그 등 온라인상의 의약품 광고 집중 모니터링에 나선 가운데 국내 대형 제약사가 자사 웹진에 전문의약품(ETC) 8개 품목을 소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내교육용으로 명시했지만, 직원 아이디와 비밀번호 입력 등 별도 로그인 절차 없이 일반인 누구라도 접속해 열람 가능하다는 점에서 사실상의 광고로, 약사법을 정면으로 위반했다는 지적이다.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웹진 ‘베어 투게더’의 제품 스토리 코너에 나보타를 비롯해 올로스타, 알비스, 누리그라, 리센플러스, 슈글랫, 넥시움, 산도스졸레드로산 등 ETC 8개 품목을 게재했다. 이들 ETC품목은 의약품 오남용 방지 등을 위해 일반인 대상 광고가 엄격히 금지된 전문의약품이다.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78조(의약품등의 광고 범위) 2항’에 따르면 매체 또는 수단을 이용해 전문의약품이나 원료의약품을 광고할 수 없다. 대웅제약은 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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