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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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강단서 잠자며 성도들 위해 중보기도 1580여일째


“최OO 권사님은 남편과 아들의 믿음이 회복돼 주께 나오게 하옵소서. 김OO 집사님은 직장에서 믿음으로 윤OO씨를 교회로 인도하게 하소서.”

16일 오후 11시 30분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 강일교회를 찾아갔다. 강대상 뒤에서 기도소리가 흘러 나왔다. 10㎡의 강단은 정규재(52) 강일교회 목사에게 침실이자 기도실이다.

고려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생명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정 목사는 92년까지 농촌진흥청 농업과학원 연구원으로 일했다. 북한선교의 꿈, 평생 전문인 선교사의 비전을 갖고 있던 그는 건국대에서 미생물화학 박사학위와 서울 총회신학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목사안수를 받았다.

2003년부터 2009년까진 중국 옌볜과학기술대 생명과학과 교수로 일했다. 이후 호주 유학생 사역을 하다 2012년 12월15일 강일교회 위임목사로 청빙됐다.

“담임목사가 돼 성도의 이름을 하루에 한번이라도 부르지 않고 기도해주지 않는다면 자격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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