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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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유명 걸그룹 소속 딸 내세워 200억대 투자 사기 벌인 목사 구속

유명 걸그룹 그룹 멤버의 아버지인 목사가 교회에서 수백억대 투자 사기를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 교인들에게 투자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하는 것 이라며 돈을 끌어모았고, 약속한 배당금이 늦어져 불만을 제기하는 교인에게는 연예인 딸을 내세워 안심시키기도 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교회 부속 기관으로 경제연구소를 세운 뒤 높은 배당금을 주겠다며 교인들을 속여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사기 등)로 개척교회 목사 박모(53)씨와 연구소 상담팀장 김모(여·35)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박씨 밑에서 급여를 받고 중간 간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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