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6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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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선택 2017] 대선주자 TV광고전 격돌...이미지 전쟁

대선후보들이 TV광고 영상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이미지 전쟁의 포문을 열었다. TV광고가 유권자들에게 후보자들의 이미지와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인 탓에 각 캠프에선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첫 번째로 선보인 TV광고의 콘셉트를 ‘행복한 나라’로 잡았다. 문 후보의 첫 TV광고는 문 후보가 전면에 나서지 않는 점과 배경음악을 원곡 그대로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영상에 노출되는 문 후보의 분량을 줄이는 대신 국민들의 모습을 늘리고, 대중들에게 익숙한 배경음악인 ‘행복의 나라’를 그대로 사용해 친근한 이미지를 부각시킨 것으로 해석된다. 탄핵정국 등 정치, 사회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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