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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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18th 서울국제금융포럼] 한준성 하나금융지주 부사장 고객은 쉽고 빠른 금융거래 원해 디지털 기반 플랫폼 혁명 필요

전통적 금융회사(기존 은행)는 기술금융회사(핀테크사)들로부터 도전을 받고 있다. 19일 서울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8회 서울국제금융포럼 강연자로 나선 한준성 하나금융지주 부사장은 플랫폼 혁명이 온다 란 주제의 강연에서 이같이 밝혔다.한 부사장은 하나금융그룹에서 핀테크사업과 스마트뱅킹 및 비대면업무 강화 등에 힘써오고 있다.그는 나이 든 분들은 회의할 때 직원들이 스마트폰 만지면 기분 나빠한다.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데 무슨 짓을 하는 거야 라는 식이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활용해 내 말을 잊지 않게 받아적나 보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 요즘 젊은 사람들의 인식이라며 구조적 사고방식 변화는 이런거라고 설명했다.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같은 현상이지만 서로 다른 눈치를 봐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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