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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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너무나 무섭고 두려웠다 …김샘 탄원서 공개

대학생 김샘 씨가 온라인에 탄원서를 공개했다. 김씨는 위안부 합의 등에 반발하며 일본 대사관에 들어갔다는 이유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일각에서는 김씨의 처지를 개탄하며 김씨를 한 달에 네 번 재판받는 대학생 으로 부르고 있다. (관련기사: CBS노컷뉴스 17. 4. 11 한 달에 재판 네 번 김샘 학생 올해 안 졸업이 목표 )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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