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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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이 45만원짜리 최신 주스기는 어이없는 이유로 실패했다

주이시로(Juicero)는 최근 실리콘 밸리의 투자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아이템이다. 이름 그대로 주스를 짜주는 기계인데, 가격은 약 400달러다. 보도에 따르면, 이 기계는 약 120만 달러의 개발자금을 투자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주이시로는 정말 어이없는 이유로 실패했다.

‘주이시로’는 채소와 과일들을 직접 갈아주는 기계가 아니다. 채소와 과일을 갈아서 포장한 전용 팩을 구입한 후, 이 기계로 짜서 마셔야 한다. 이를테면 ‘네스프레소’ 같은 방식이라고 할까? 실제 미국에서는 ’큐리그’의 주스 버전으로 불리기도 했다. ‘큐리그’(keurig) 또한 네스프레소 같은 커피머신 브랜드다.



그런데 바로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블룸버그는 이렇게 보도했다. “몇몇 투자자는 ‘주이시로’보다 더 저렴한 대안이 있다는 사실에 크게 놀랐다.”



바로 주이시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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