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7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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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삼악산 로프웨이’ 조성사업 청신호


민간사업자의 중도포기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던 강원도 춘천 ‘삼악산 로프웨이’ 조성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동용 춘천시장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박흥석 대명그룹 총괄사장은 20일 오후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삼악산 로프웨이 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에 따라 대명그룹은 사업비 전액을 투자해 준공한 후 시에 기부채납하며 이후 20년간 운영권을 갖는다. 시와 대명그룹은 영업이익의 10%를 춘천시 관광발전기금으로 납부하고 연간 이용객이 170만명 이상일 경우 발전기금을 11%로 높이기로 했다. 내년 상반기 착공, 2019년 하반기 준공이 목표다.

삼악산 로프웨이는 의암호변 삼천동 하부 정차장에서 의암호를 가로질러 삼악산 7부 능선까지 3.6㎞ 구간에 전망용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호수 횡단 구간 1.4㎞, 산악 구간 2.2㎞로 구성된 국내 최장 케이블카로 사업비는 500억원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

의암호에는 5개 지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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