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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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맞아 죽을 각오로 찍었어요

심장이 펄펄 뛰는 사진을 찍고 싶어요. 밑바닥 인생을 찾아다니는 게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의 숙명이니까요. 지난해 사진집 신주쿠 미아(迷兒) 를 펴낸 뒤 조폭 사진가 로 유명해진 양승우(51·사진)씨가 20일 일본 사진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도몬켄 사진상 (마이니치신문사 주최)을 받았다. 외국인으론 첫 수상이다. 조폭 사진가 는 다른 사진작가들은 엄두도 못 내는 야쿠자들의 생생한 일상을 사진에 담아 붙여진 별명이다.양씨는 고향인 전북 정읍에서 동네 건달로 지내다가 서른 살 때 일본에 갔다. 비자를 연장하려고 등록한 도쿄공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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