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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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서울시 동대문구 종이팩 재활용 박차

아시아투데이 정기철 기자 =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종이팩 다량배출 사업장 방문수거제’와 ‘구청사 종이팩 분리배출제’를 실시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우유, 두유 등 유제품과 음료수 용기로 사용되는 종이팩은 현재 30% 정도만 재활용되고 있다. 종이팩 다량배출 사업장 방문수거제는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 구 직원이 직접 출장 방문해 수거하고 있다. 유치원 등에서는 종이팩을 일반 재활용품과 별도로 주 1~2회 수거 희망 요일에 분리배출 하면 된다. 구는 참여 정도에 따라 화장지 제공과 우수 참여 어린이집 시상 등을 계획하고 있다. 구청사 종이팩 분리배출제는 동대문구청에서 발생하는 종이팩을 원천 분리해 자원 재활용에 이용한다는 것이다. 청소행정과에서 매월 각 부서에 종이팩 전용 수거봉투를 배부하고 지정 요일에 이를 가져간다. 부서 실적에 따라 화장지, 구내식당 식권 등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유덕열 구청장은 “종이팩 분리배출 활성화를 통해 무분별한 환경파괴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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