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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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삼성, 감독기관에 최신폰 주며 밀착 로비

특검은 법정에서 2015년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로 삼성서울병원이 감사를 받을 당시 삼성 측의 밀착 로비 를 주장하고 나섰다. 그러나 삼성 측은 단순한 의혹 제기에 불과하다 며 로비를 벌이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재용 부회장 등 삼성 임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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