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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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군인공제회 자회사 엠플러스운용 신중혁 대표 연임

군인공제회 자회사인 엠플러스자산운용 신중혁 대표 사진 가 연임에 성공했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군인공제회는 전일 이사회를 열고 신 대표의 연임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그의 임기는 2018년 6월까지 1년 연장됐다. 신 대표는 2014년부터 엠플러스운용의 대표를 맡아왔다. 그는 성균관대학교와 미국 롱아일랜드 MBA출신으로 서울증권(현 유진투자증권) 국제영업팀을 이끌었다. 이후 세이에셋코리아(현 베어링운용)운용 부사장,유진자산운용 대표 등을 역임했다. 금투업계 고위 관계자는 “2008년 출범 이후 부동산운용사로 입지를 다져 온 엠플러스운용이 신 대표 영입 이후 최근 대체투자 부문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수익원 다각화 등 영업 실적 향상에 신 대표의 공로가 커 연임에 성공한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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