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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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홍성열 회장 박근혜 자택, 급매로 싸게 나와 샀다 … 박지만과 일면식도 없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을 매입한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21일 매입 경위를 밝혔다. 홍 회장은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박 전 대통령 자택을 산 것은 지인이 급매로 나왔다고 추천해줬기 때문 이라며 정치적 해석이 나오는데 전혀 사실과 다르다 고 말했다.

홍 회장은 한 달쯤 전에 박 전 대통령 자택을 67억5000만원에 샀고, 2억3600만원 취득세를 납부했다 며 지인의 추천을 받고 여러 조건을 따져본 뒤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주변 여건 등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샀을 뿐 이라고 강조했다. 또 박 전 대통령 동생인 박지만 EG 회장과 친분이 있어서 샀다는 말이 나오는데, 박지만씨와는 일면식도 없다 고 덧붙였다.

홍 회장은 2015년 말에 전두환 전 대통령 아들 전재국씨가 소유하고 있던 경기도 연천 허브농장을 매입하기도 했다. 그는 이에 대해서도 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해 확보했던 허브빌리지를 공매로 내놔 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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