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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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엘 클라시코 시축 꿈 이룬 세르히오 가르시아 “그린재킷 입고 가겠다”


올해 마스터스 우승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 경기인 ‘엘 클라시코’ 시축의 꿈을 이뤘다.

가르시아는 21일(한국시간) 트위터에 “엘 클라시코의 시축을 하게 돼 자랑스럽고 가슴이 떨린다. 물론 그린 재킷을 입고 갈 것”이라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 경기는 24일 오전 3시45분 열린다. 가르시아는 이달 초 열린 남자 골프 마스터스에서 정상에 올라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그는 최근 스페인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엘 클라시코에서 시축을 하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 가르시아는 레알 마드리드의 열혈 팬이다. 레알 마드리드도 그의 우승 직후 구단 공식 트위터에 축하 메시지를 올렸다.

모규엽 기자 hirt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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