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9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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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선택 2017] 심상정 정의당 후보, 고단한 노동자의 애환 담은 TV광고 공개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의 TV 광고가 21일 공개됐다. 스토리는 심 후보의 ‘노동이 당당한 나라’라는 슬로건에 맞춰 ‘촛불 정신이 이제 일터로 이어져야할 때’라는 주제를 담았다. TV 광고는 크게 네 가지 장면으로 구성됐다. 열악한 노동환경속에서 근로자로서, 한 가장으로서 감내해야할 다양한 불공정 관행 등에 휘청거리는 고단한 노동자의 삶 을 투영해 심 후보만이 당당한 근로자의 삶을 구현시킬 수 있음을 우회적으로 강조했다. 우선 탄핵정국을 촉발시킨 촛불장면을 비롯해 심 후보의 국정감사 활약상, 노동운동 경력, 비정규직 노동자로 요약된 광고는 근로자의 아픔을 보듬기 위해 노력해온 심 후보의 스토리텔링을 압축적으로 보여줬다. 첫 번째 장면은 촛불시위 사진으로, 심 후보는 “이번 대선은 장미 대선이 아닌 촛불대선”이라며 “국민들이 이미 정권교체를 해놓은 상태”라고 탄핵정국을 촉발시킨 촛불 민심이 이번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원하는 국민적 요구로 발현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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