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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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신중혁 엠플러스운용 대표 연임

군인공제회 자회사인 엠플러스자산운용 신중혁 대표(사진)가 연임에 성공했다.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군인공제회는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신 대표의 연임을 확정했다. 임기는 2018년 6월까지다. 신 대표는 2014년부터 엠플러스운용의 대표를 맡아왔다. 그는 성균관대학교와 미국 롱아일랜드 MBA출신으로 서울증권(현 유진투자증권) 국제영업팀을 이끌었다. 이후 세이에셋코리아(현 베어링운용)운용 부사장,유진자산운용 대표 등을 역임했다.금투업계 고위 관계자는 2008년 출범 이후 부동산운용사로 입지를 다져 온 엠플러스운용이 신 대표 영입 이후 최근 대체투자 부문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면서 수익원 다각화 등 영업 실적 향상에 신 대표의 공로가 커 연임에 성공한 것으로 안다 고 말했다. 애초 엠플러스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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