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7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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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선택 2017] ‘박지원 상왕론’ 수세 몰린 安, 朴대표 ‘백의종군’ 결단 할까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박지원 상왕(上王)론 으로 연일 공격을 받고 있다. 안보문제가 이번 대선의 최대 이슈로 떠오르면서 이런 공세가 지지율 정체 등 보수층 표심 이탈로 나타난다는 분석까지 나오면서 당내에서도 박지원 대표의 2선 후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는 21일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보수우파들이 일시적으로 안 후보를 지지하지만 박지원 대표가 뒤에서 모든 것을 오퍼레이팅한다는 사실을 안다면 지지를 철회할 것 이라며 이른바 안철수를 찍으면 박지원이 상왕 된다 는 주장을 거듭 피력했다.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역시 이날 기자들에게 국민의당은 박지원 대표나 햇볕론자들의 안보 문제가 있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당론으로 반대하고 햇볕정책을 계승한다 고 지적하며 박 대표의 존재를 부각했다.범보수 진영이 박 대표를 집요하게 공격하는 것은 안 후보에 대한 보수층의 전략적 투표를 막기 위한 전략이다.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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