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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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경산 농협 권총강도가 쏜 총알 1943년 미국서 제조된 실탄


20일 경북 경산 자인농협에 침입해 단 4분 만에 현금 1563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무장강도는 현장에 지문 한 점 남기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사전에 면밀히 준비한 계획범죄로 보고 있지만 범인 행방은 물론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해 수사가 장기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전날 오전 11시쯤 자전거를 타고 와 11시24분까지 2차례 지점 안팎 상황을 살폈다. 이어 오전 11시55분쯤 지점에 침입해 권총으로 직원들을 위협했고 남성 직원과 몸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실탄 1발을 발사했다. 조사 결과 실탄은 1943년 미국에서 생산된 것으로 드러났다. 범인은 금고문과 탁자 등 2곳을 만졌으나 장갑을 끼고 있어 지문은 없었다.

범인은 자전거를 타고 인적이 드문 농로를 선택해 달아났다. 자전거를 이동수단으로 택한 이유에 대해 경찰은 “번호판이 없어 추적이 어렵고 다양한 도주 경로를 택할 수 있다”며 “자유롭게 이동하려는 목적으로 차 대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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