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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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재무구조 취약한 항공사 퇴출 대상 된다

아시아투데이 안소연 기자 = 재무구조가 취약한 항공사는 앞으로 퇴출될 위기에 놓인다. 2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토교통부는 자본잠식인 항공사에 대한 퇴출 규정을 신설했다. 국토부는 매년 3~4월 항공사의 감사보고서를 보고 재무상태를 판단한다. 국토부는 해당 규정을 지난해 10월 신설한 만큼 2016년 사업보고서의 내용은 적용하기 어렵다고 보고 2017년 보고서부터 대상에 삼기로 했다. 재무구조가 취약하다고 보는 경우는 2가지다. 국토부에 따르면 항공사가 완전자본잠식이 됐거나 50% 이상 자본잠식이 3년 이상 지속하면 재무구조 개선 명령을 한다. 개선명령을 하고 난 뒤에도 50% 이상 자본잠식이 3년 이상 계속되면 면허를 취소할 수 있다. 다만 안전이나 소비자 피해 우려가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예정이다. 만약 퇴출 항공사가 생긴다면 시기는 4년 뒤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6년 감사보고서 기준으로는 티웨이항공과 이스타항공이 완전 자본잠식 상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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