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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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중도파 로하니 vs 보수파 라이시… 이란 대선 2파전 압축


다음 달 19일(현지시간) 열리는 이란 대선의 윤곽이 드러났다. 로이터통신은 이란 헌법수호위원회가 20일 대선 후보로 등록한 1636명 중 6명의 공식 후보자를 선정해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중도파와 보수파 각각 3명이 심사를 통과했다. 이 중 중도파 하산 로하니(68) 현 대통령과 최근 급부상한 보수파 성직자 세예드 에브라힘 라이시(56)의 2파전 양상으로 대선이 치러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나머지 후보 4명 중 중도파에서는 에샤크 자한기리(60) 현 부통령과 모스타파 하셰미 타바(71) 전 부통령이 후보로 올랐다. 보수파에서는 모하마다 바게르 칼리바프(55) 테헤란 시장, 모스타파 어거 미르살림(69) 전 문화종교부 장관이 심사를 통과했다. 깜짝 출마를 선언했던 반(反)서방 성향의 마무드 아마디네자르 전 대통령은 자격 심사의 벽을 넘지 못했다.

대선의 가장 큰 쟁점은 서방 6개국과 맺은 핵 합의와 경제 문제다. 핵 합의를 두고 찬반이 엇갈리고 있어 대선이 국민투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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