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May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테슬라 전기차 5만3000여대 리콜

테슬라가 전기차 5만3000여대를 리콜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테슬라는 모델S와 모델X의 주차브레이크 문제로 리콜을 결정했다. 지난해 모델S와 모델X 전체 생산량 8만3922대의 절반이 넘는 규모다.

테슬라는 “지난해 2∼10월 사이 생산된 차량에 설치된 전자 주차브레이크 일부에 불량 부품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결함으로 인한 사고나 부상은 전혀 없었다고 덧붙였다.

테슬라는 리콜 대상 차량 중 5% 미만에만 영향이 있으며, 브레이크를 교체하는 데는 45분가량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또 차주에게 모두 리콜을 공지하겠다고 했다.

한편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술과 관련해 미국에서 처음 소송을 당했다. 테슬라 차량 소유주들은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법원에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인 오토파일럿이 위험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이들은 오토파일럿을 활성화했을 때 차량이 차선을 벗어나거나 주변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테슬라

 | 

전기차

 | 

5만3000여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