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7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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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종북좌파 국회 들어오게 했다 문재인 비방 유인물 발견돼

경남 창원 신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의 유인물이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21일 창원중부경찰서와 경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아파트 우편함 선반과 회수함에 문재인 어떤 사람인가 라는 제목으로 된 유인물이 발견되었다. 발견된 유인물은 복사한 것이고 3장이었다. 유인물에는 문 후보가 (옛) 통합진보당과 연대해 이석기 등 친북종북좌파들을 국회에 들어오게 했다 거나 서해 NLL 관련 내용을 포함해 6가지가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 창원성산구선거관리위원회가 해당 유인물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경남선관위 관계자는 혐의자가 특정되지 않아 경찰에 수사의뢰한 것 이라 밝혔다. 창원중부경찰서 관계자는 불법 인쇄물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으며, 주변 CCTV를 확인하는 등 추적하고 있다 며 배포자가 확인되면 입건할 방침 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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