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7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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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선택 2017]安, 북한 주적 논란에 인정 주저하는 후보 적절치 않아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21일 북한 주적 논란과 관련, 대북상황이 급변하고 핵실험이 임박한 상황에서 (인정을 주저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 고 말했다. 안 후보는 이날 서울 명동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대선후보 초청 편집인협회 세미나에서 북한 정권과 북한군을 주적으로 인정하는데 주저하는 후보가 대통령 자격이 있냐 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사실상 북한을 주적으로 규정하는 것은 대통령이 할 일이 아니라고 밝힌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직격한 것이다. 그는 이 자리에서 북한은 우리의 적인 동시에 평화통일의 대상 이라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대하는 사람은 없을 것 이라고 재차 밝혔다. 다만 북한이 적이냐 주적이냐 는 질문엔 현재 국방백서에 적으로 규정돼 있는 것은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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