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30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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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김민선, 가공할만한 장타로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공동 선두..이선화와 함께 6언더파

장타자 김민선(22 CJ오쇼핑)이 시즌 첫 승 기회를 잡았다. 김민선은 21일 경남 김해시 가야CC 신어-낙동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5억원)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골라내 6언더파 66타를 쳐 이선화(31)와 함께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장타자 친화형 코스에서 김민선은 자신의 주특기인 장타를 십분 활용해 타수를 줄여 나갔다. 1번홀에서 출발한 김민선은 4번홀(파4)에서 6m짜리 버디퍼트를 성공시키는 등 전반에만 3타를 줄이며 상승세를 탔다. 후반 들어 13번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한 김민선은 15번홀(파4)에선 8m 거리의 중거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켜 선두권 경쟁에 뛰어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장타 진가가 발휘됐다. 이 홀에서 엄청난 비거리의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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