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30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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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19대 대선후보 중 첫 사퇴자 나와, 후보수 1명 줄어 14명

(서울=연합뉴스) 류지복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한반도미래연합 김정선 대선 후보가 사퇴 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선관위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김 후보가 어제 사퇴서를 제출했고, 오늘 선관위원장이 이를 결재했다 며 김 후보가 선거공보물을 제출하지 못해 후보 등록이 무효화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사퇴한 것으로 안다 고 말했다. 선거법상 후보자는 자신의 정보공개 자료를 선거공보에 기재하고, 선거공보를 내지 않을 때는 별도로 정보공개 자료를 제출하도록 돼 있다. 또 정보공개 자료를 제출하지 않으면 후보 등록이 무효화한다. 19대 대선 후보 중 후보직에서 사퇴한 사례는 김 후보가 처음이다. 이에 따라 후보는 기존 15명에서 14명으로 1명 줄었다. 선관위는 김 후보가 사퇴했지만 이미 부착된 선거벽보는 그대로 두기로 했다. 투표용지에 기호 13번인 김 후보의 이름은 들어가지만 기표란에 사퇴 표시를 할 예정이다. 김 후보는 후보 등록 때 낸 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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