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30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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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9 days ago

과잉노동 사회의 씁쓸한 판타지

일본 드라마 이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28세 여성 기리나카 가스미(마노 에리나)는 어린 시절부터 꿈꿔왔던 초등학교 교사직을 과로로 인해 그만둔다. 생계를 위해 국영 직업소개소에서 아르바이트를 소개받아도 좀처럼 오래 일하지 못한다. 직업소개소 담당직원(아사노 아쓰코)은 지나치게 열심히 하려는 가스미의 태도가 문제라며 매번 그녀의 희망과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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