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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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부산항 사업 관련 뇌물받은 직원 실형

부산지법 형사합의5부는 부산항 개발사업과 관련해 하도급 업체들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뇌물 등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부산항만공사 직원 45살 이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2천만원, 추징 1475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가 감독관의 지위를 이용해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부산항만공사의 직무 공정성에 대한 신뢰도 크게 훼손시켰다며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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