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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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조건만남 혐의로 현직 경찰 입건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현직 경찰이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조건 만남을 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만난 여성에게 돈을 건네고 성관계 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서울경찰청 소속 A경사(48)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경사는 19일 오후 7시께 서울 종로구의 한 모텔에서 20대 여성인 B씨에게 현금 18만원을 건네고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조사 과정에서 성매매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도 같은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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