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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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선택 2017] 심상정, “4대강, 단군 이래 최대 환경 재앙”

“생명 있는 4대강 복원으로 생태복지국가 만들겠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친환경 대통령’으로서 4대강 보 해체 및 물기본법 제정 등을 주장했다. 심 후보는 21일 오후 국회에서 ‘생태환경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 사업은 단군이래 최대 환경재앙 토목사업”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4대강 ‘녹조라떼’로 인해 “수돗물에는 발암 물질 총트리할로메탄이 증가해 시민 안전까지 위협한다”며 “지하수 상승으로 농작물이 썩고 어장은 황폐화됐다”고 개탄했다. 앞서 2009년 7월부터 2011년 10월까지 진행된 4대강 사업은 논란의 대상이었다. 수질 개선, 가뭄 홍수 예방 등을 기치로 22조 2000억원이라는 천문학적 비용이 투입됐지만 정치적 의제로 커지면서 실효성에 대해선 갑론을박이 있었다. 하지만 지난 달 20일 국토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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