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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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최규선 도피 도운 30대 여성 체포…검찰 조사 중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검찰은 김대중 정부 시절 권력형 비리 사건인 ‘최규선 게이트’의 장본인 최규선씨(57)의 잠적과 도피를 도운 3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최씨는 건강 상의 이유를 들어 검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아 조사는 불발됐다. 서울중앙지검 공판2부(김지용 부장검사)는 21일 “전날 최씨를 체포할 당시 아파트에 함께 있던 30대 중반 여성 A씨를 체포한 뒤 이날 오후 소환해 범인도피 혐의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A씨를 상대로 최씨의 도주 배경과 이동 경로, 은신처 제공 경위 등을 집중해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날 최씨도 함께 소환해 조사하려 했으나 최씨가 건강을 이유로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 최씨는 전날 체포된 후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최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자원개발업체의 회삿돈 430억여원을 횡령·배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그후 지난해 11월 진행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2심이 진행 중이던 올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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