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7 June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2 months ago

봄날이 왔다 배영수, 6⅓이닝 2실점 2승 보인다

[OSEN=수원, 허종호 기자] 배영수(한화 이글스)에게 봄날이 온 것일까. 배영수가 시즌 2승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왔다.배영수가 2경기 연속 부진했다. 배영수는 21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서 열린 2017 KBO 리그 kt wiz와 원정경기서 6⅓이닝 8피안타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배영수는 3-2로 앞서 있던 7회 1아웃을 잡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1회는 쉽게 넘겼다. 선두 타자 이대형을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산뜻하게 출발한 배영수는 후속 타자 전민수를 2루 땅볼, 조니...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봄날이

 | 

배영수

 | 

6⅓이닝

 | 

2실점

 | 

보인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