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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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애디튼, 6이닝 8K 2실점 호투에도 패전위기

[OSEN=고척, 서정환 기자] 닉 애디튼(30 롯데)이 호투를 펼쳤지만 2승 달성에 실패했다. 롯데 선발 애디튼은 2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시즌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과 1차전에서 6이닝 6피안타 8삼진 2볼넷 1피홈런 2실점 2자책점으로 호투했으나 승리투수 요건은 채우지 못했다. 롯데는 김문호(좌익수) 번즈(3루수) 손아섭(우익수) 이대호(1루수) 최준석(지명) 이우민(중견수) 정훈(2루수) 김사훈(포수) 문규현(유격수)의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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